원철스님의 언어도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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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대방장 wonchul  선우 10명  설립일 2004-10-07  지대방소개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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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녀간 선우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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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철스님 2003년 봄 서울 대학로 '알과 핵' 소극장에서 '붓다를 훔친 도둑'이 공연 됐다. 가물었던 불교연극 분야에 단비를 내리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 연극의 대본이 원철 스님의 작품이었다. 시인으로, 수행자로, 전법의 사명을 가슴 가득 안은 부처님 제자로서의 원철스님에게 있어 문학은 대중과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다. 원철스님의 단상들과 최근작 시 등 장르 구별 없이 글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길 하나를 열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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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 마음속에 그리며 리우상 2006/07/02 552
77 송헤교랑 고시공부하게 방하나 주세요.[1] jaguar119 2006/02/04 730
76 아 가슴아... 닉네임닉키 2005/09/20 802
75 나날의 고행 닉네임닉키 2005/08/30 766
74 인연[2] 닉네임닉키 2005/08/26 751
73 너 이름하여 희망 이여? 닉네임닉키 2005/07/28 601
72 독야청청 닉네임닉키 2005/07/27 788
71 중생으로 지어진 이 시간의 존재감이여 닉네임닉키 2005/07/22 649
70 그림자 인생 닉네임닉키 2005/07/18 648
69 산사 닉네임닉키 2005/07/14 665
68 믿음[1] 닉네임닉키 2005/07/11 709
67 언어도단 닉네임닉키 2005/07/09 842
66 스님의영정을 뵈오니 리우상 2005/05/26 595
65 <하얀눈이 내리네>에 대하여.. wonchul 2004/12/03 642
64 원철 스님의 새로운 연극 <하얀 눈이 내리네> wonchul 2004/12/03 601
63 외로움[2] 원철 2004/09/11 1065
62 인간에서 인간으로[1] 원철 2004/09/11 928
61 한국놈[2] 원철 2004/09/11 915
60 비밀의 아름다움 원철 2004/09/11 668
59 석양을 잘 보는 요령 원철 2004/03/16 1364
58 멍청한 아이의 눈빛 원철스님 2004/03/16 876
57 흘러가는 구름 원철승려 2004/03/16 912
56 아름다운 여인 원철스님 2004/03/16 1101
55 감사다행 원철 2004/03/16 728
54 재경이 할아버지 원철스님 2004/03/16 804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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