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철스님의 언어도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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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대방장 wonchul  선우 13명  설립일 2004-10-07  지대방소개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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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철스님 2003년 봄 서울 대학로 '알과 핵' 소극장에서 '붓다를 훔친 도둑'이 공연 됐다. 가물었던 불교연극 분야에 단비를 내리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 연극의 대본이 원철 스님의 작품이었다. 시인으로, 수행자로, 전법의 사명을 가슴 가득 안은 부처님 제자로서의 원철스님에게 있어 문학은 대중과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다. 원철스님의 단상들과 최근작 시 등 장르 구별 없이 글을 통해 교감할 수 있는 길 하나를 열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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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 <하얀눈이 내리네>에 대하여.. wonchul 2004/12/03 1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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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 멍청한 아이의 눈빛 원철스님 2004/03/16 14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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