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운 스님의 "1분이면 마음 열려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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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대방장 jungun  선우 20명  설립일 2004-10-07  지대방소개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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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분이면 마음 열려요"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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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녀간 선우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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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왜 파랄까? 우리는 이 질문의 답을 듣기 전 이미 그 답안지를 작성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. 사람이 살면서 3권의 저서를 짓는다고 합니다. 한 권은 과거의 책이고, 한 권은 현재의 책, 또 한 권은 미래의 책이라고 합니다. 부처님 말씀으로는 현재의 위치에서 과거도 미래도 보인다고 합니다. 과거, 현재, 미래의 책을 잘 쓰기 위한 작업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. 1분이면 됩니다(영원한 화두). 이 코너에서는 그 1분을 소중히 할 줄 아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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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 한 말씀, 정운 2008/06/08 71
131 남해 금산의 보리암 정운 2008/06/08 66
130 기라림은 아름답습니다. 정운 2008/06/08 70
129 4월에 내리는 함박 눈 정운 2008/06/08 62
128 내 수행의 멘토는? 정운 2008/06/08 60
127 소통의 길 정운 2007/08/15 500
126 생활다도3 정운 2007/06/29 391
125 생활다도1 정운 2007/06/20 383
124 연차 이야기 정운 2007/05/30 479
123 마음챙김 명상 정운 2007/04/01 850
122 넘치지 않는 향기 처럼, 정운 2007/02/14 546
121 '웰빙(well-being)과 웰다잉(Well-dying) 정운 2006/12/21 539
120 우표같은 사람 정운 2006/12/16 537
119 가마에 불을 지피며 정운 2006/11/26 517
118 독수리 이야기2 - 스님 기억하세요? 문수행 2006/11/25 475
117 (질의) 진아와 무아에 대해 여쭙니다..[1] 감장 2006/11/20 483
116 길동무[2] 정운 2006/10/25 473
115 한가위 만들기 정운 2006/10/04 427
114 홈피소식[1] 정운 2006/09/14 419
113 팔만사천가지 법 꽃이여, 정운 2006/09/14 472
112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가? 정운 2006/09/08 622
111 처염상정[2] 정운 2006/08/21 509
110 퓨전스님 정운 2006/08/19 473
109 행복하시지요?[2] 희명화 2006/08/03 505
108 몰입의 체험을 나누다.[2] 정운 2006/07/29 613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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