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운 스님의 "1분이면 마음 열려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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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대방장 jungun  선우 25명  설립일 2004-10-07  지대방소개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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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분이면 마음 열려요"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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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녀간 선우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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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왜 파랄까? 우리는 이 질문의 답을 듣기 전 이미 그 답안지를 작성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. 사람이 살면서 3권의 저서를 짓는다고 합니다. 한 권은 과거의 책이고, 한 권은 현재의 책, 또 한 권은 미래의 책이라고 합니다. 부처님 말씀으로는 현재의 위치에서 과거도 미래도 보인다고 합니다. 과거, 현재, 미래의 책을 잘 쓰기 위한 작업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. 1분이면 됩니다(영원한 화두). 이 코너에서는 그 1분을 소중히 할 줄 아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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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 영화, 아바타 정운 2010/01/31 231
141 학자도 아닌것이 정운 2009/12/23 227
140 문화에게 길을 묻다 정운 2009/08/31 355
139 깨어나라 성주사지여, 정운 2009/06/07 396
138 선물과 뇌물, 정운 2009/03/29 494
137 함께 가는 길 정운 2008/12/07 628
136 흙과물, 그리고 정운 2008/12/07 540
135 희망의 보살행 얼렁얼렁 2008/11/30 615
134 죽기전에 해야 할일 정운 2008/08/18 9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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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 한 말씀, 정운 2008/06/08 868
131 남해 금산의 보리암 정운 2008/06/08 908
130 기라림은 아름답습니다. 정운 2008/06/08 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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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 내 수행의 멘토는? 정운 2008/06/08 849
127 소통의 길 정운 2007/08/15 1252
126 생활다도3 정운 2007/06/29 1052
125 생활다도1 정운 2007/06/20 1184
124 연차 이야기 정운 2007/05/30 1168
123 마음챙김 명상 정운 2007/04/01 2507
122 넘치지 않는 향기 처럼, 정운 2007/02/14 1121
121 '웰빙(well-being)과 웰다잉(Well-dying) 정운 2006/12/21 1082
120 우표같은 사람 정운 2006/12/16 1219
119 가마에 불을 지피며 정운 2006/11/26 1074
118 독수리 이야기2 - 스님 기억하세요? 문수행 2006/11/25 1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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