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형조 교수의 금강경 강의 ‘붓다의 유머, 그 날카롭고 따뜻한 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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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지대방장 sanun  선우 51명  설립일 2004-10-04  지대방소개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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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 (2-32) 왜 혜능도 여래는 오지 않는다 하는가 이디온 2006/10/12 466
102 (2-31) 여리실견분(如理實見分) 제5 이디온 2006/10/12 324
101 (2-30) 혜능의 돈교 혁명, “새 술을 헌 부대에” 이디온 2006/10/12 399
100 <누락 강의> (2-7p), 기원정사, 위대한 거지들의 공동체 이디온 2006/04/23 686
99 <누락 강의> (2-21), <금강경> 제 3장, 보살에게는 자의식이 없다[1] 이디온 2006/04/22 536
98 <누락 강의> (2-9), 여시(如是)=여여(如如)=진여(眞如)[1] 이디온 2006/04/22 682
97 <격외 컬럼> 불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한형조 2006/04/11 592
96 (2-29) 혜능의 권유, 무상심보시(無相心布施) 한형조 2006/04/11 537
95 (2-28) '토대(住)' 없는 보시의 복덕[1] 한형조 2006/04/11 455
94 (2-27) <금강경> 제 4장, 세상에 공짜도 있다 한형조 2006/04/11 503
93 (2-26) 혜능의 사상(四相) 강의, 범부만 아니라 수행자의 '아상'이 걱정이다 한형조 2006/04/11 488
92 (2-25) 혜능의 사생(四生)론, 무지의 양상에 따라 생명을 구분하다 한형조 2006/04/11 404
91 (2-24) 사상(四相), 고통 낳는 무명의 핵심 한형조 2006/04/11 453
90 (2-23) 사생(四生), 생명의 네 가지 형태에 대하여 한형조 2006/04/11 400
89 (2-22) 보살-마하살은 누구인가 한형조 2006/04/11 445
88 (2-20) 야부도천의 <금강경> 2장 노래 한형조 2006/04/11 485
87 (2-19) 콘즈의 <금강경> 영역도 읽어 보자 한형조 2006/04/11 387
86 (2-18) 혜능의 돈교(3), 오직 네 자성불(自性佛)을 믿어라 한형조 2006/04/11 424
85 (2-17) 혜능의 돈교(2), “번뇌가 곧 깨달음!” 한형조 2006/04/11 415
84 (2-16) 혜능의 돈교(1), 살인도(殺人刀), 활인검(活人劍) 한형조 2006/04/11 451
83 <현장 논단>3, 삶을 경멸하는 자들에게 한형조 2006/04/11 421
82 <현장 논단>2, 추상적 이념 vs 구체적 고통 한형조 2006/04/11 377
81 <현장 논단>1, 개인의 가치 vs 공동체적 덕목 한형조 2006/04/11 416
80 <격외 보고> 05년 11월 ‘불교와 사회 포럼’ 리뷰 한형조 2006/04/11 320
79 (2-15) 붓다, 세존, 여래는 같은 분들인가 한형조 2006/04/11 431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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